분류
|
1. 개요 [편집]
게시판에서 주제에 맞지 않는 글을 썼을 때 하는 말.
줄여서 '게미'라고도 부른다.
엔트리 이야기는 자유 게시판이니 주로 노하우팁, 묻고 답하기, 제안 및 건의에서 사용된다.
줄여서 '게미'라고도 부른다.
엔트리 이야기는 자유 게시판이니 주로 노하우팁, 묻고 답하기, 제안 및 건의에서 사용된다.
2. 유래 [편집]
자세한 유래는 모르지만 전반적인 상황을 보아 2020년도 쯤부터 나온 말로 추정된다.
이후 게시판 주제에 맞지 않는 글이 올라오면 한 글에 한 개씩은 '게미'라는 글이 나오며 대다수의 유저가 알 정도로 유명한 용어가 되었다.
이후 게시판 주제에 맞지 않는 글이 올라오면 한 글에 한 개씩은 '게미'라는 글이 나오며 대다수의 유저가 알 정도로 유명한 용어가 되었다.
3. 인식 [편집]
좋은 글을 묻히게 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주는 등, 여러 민폐를 끼치기에 인식이 안 좋은 편이다.
4. 유저들의 대응 [편집]
이러한 글을 봤을 때 유저들은 삭제 요청 댓글들을 적는다. '이 글은 게시판의 주제와 맞지 않습니다. 글을 삭제해 주세요[1]'라고 적는 유저들도 있지만, 일부 유저들은 '게미', '게미입니다'와 같이 짧은 댓글만을 적는다. 당연히 엔트리에 가입한지 얼마 안 된 유저들은 게미가 무슨 뜻인지 몰라 당황하고 뭐가 잘못인지 모른다.
또한 게시판 미스의 뜻을 정확하게 알지 못해 게시판 미스가 아닌 게시물에도 댓글에 게시판 미스라 하는 유저들이 많다.
추가로 몇몇 유저들은 게시판 미스 작성자에게 나가라는 투의 댓글을 달거나 비꼬는 댓글을 달기도 하는데[2] 이런 식으로 제대로 설명을 안 하는 유저들 역시 논란이 되었다.
결국 2025년 4월 말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개정 공지에서 운영자는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주기적으로 지우고 있다며 이러한 과격한 반응은 자제해달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게시판 미스의 뜻을 정확하게 알지 못해 게시판 미스가 아닌 게시물에도 댓글에 게시판 미스라 하는 유저들이 많다.
추가로 몇몇 유저들은 게시판 미스 작성자에게 나가라는 투의 댓글을 달거나 비꼬는 댓글을 달기도 하는데[2] 이런 식으로 제대로 설명을 안 하는 유저들 역시 논란이 되었다.
결국 2025년 4월 말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개정 공지에서 운영자는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주기적으로 지우고 있다며 이러한 과격한 반응은 자제해달라고 언급하였다.